예전엔 디지탈 특유의 쨍한 사진에 꽤나 관심이 더 많았었다.....

너무 그런 사진들만 쫓아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사진은 그런게 아닌데... 그냥 내가 즐기자고 하는 건데...

요즘은 너무 의도되지 않은 듯한 편한 사진이(어쩌면 약간은 필름틱한) 더 마음이 간다....

그나저나 최근에 이녀석 사진이 엄청 많네.. ㅋㅋ


Model : B.K.Y



Canon 350D + Sigma 70-200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