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진이나 찍으러 나갈려다가 설지내고 오후에 다들 심심해 보여서 사촌들이랑 놀러나갔다...

출사의 의도랑은 좀 달랐지만 생각외로 재밌었던... ㅋㅋ

가끔 사촌들이랑 이렇게 노는것도 제법 괜찮네... ㅎ 어느새 다들 커버렸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