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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비밀글입니다.
정훈아~~~ ㅋㅋㅋ 아이폰 질렀당 ㅋㅋㅋㅋㅋ 터치감은 완전 짱이당

근데 이거 어케 쓰는지 공부할께 넘 많당 --__-- ;;;

ㅋㅋㅋㅋㅋㅋㅋ 
Outsider
댓글
2009.12.15 05:52:38
ㅎㅎㅎㅎ 지르셨군요... 축하드려요...
머 예전 Palm에 비하면 공부할거나 있나요.. ㅎ 그냥 앱스토어만 알면 되는데요.. ㅎㅎㅎ
똔배 ^^
댓글
2009.12.15 19:23:37
T3하구 th55 써본지가 넘 오래 되서 ^^;;  이거 터치감은 완전 장난 아니당 ^^ 터치감에 완전 반했엉 ^^~~ 호호호호
똔배 ^^
댓글
2009.12.18 02:39:22
ㅋㅋ 완전 못자고 있징 돈들어 가는거는 못하구 우선 프리로만 웬만한거 깔아서 가지고 놀구 있엉 ^^ 해킹해서 인터페이스도 바꿔 볼까 생각중인뎅 --; 그건 좀 고려중 벽돌되면 전화두 못쓰잔앙 ㅠ.ㅠ 그래성 생각중이양 ㅋㅋㅋㅋㅋㅋㅋ
Outsider
댓글
2009.12.18 08:44:46
해킹은 천천히 하셔두 되요.. ㅋㅋ
Outsider
댓글
2009.12.16 08:37:00
예전에야 감압식이고 이건 정전식이라.. ㅎㅎㅎㅎ
요즘 감압식은 그래두 예전보달 훨 좋아졌드라고요. ㅋㅋ
밤에 잠 못주무시겠어요.. 가지고 노느라. ㅎ
비밀글입니다.
어제 고마웠오~
어찌하면 넘겨받을 수 있을까나?? ㅋㅋㅋ
오빠의 위대한 실력때매 다 보려면 시간 좀 걸리겠네 ㅎㅎ
아쉬운 샤브샤브 말고 실컷 먹을 곱창 콜??? =)
Outsider
댓글
2009.11.26 09:38:14
콜은 콜인데... 언제먹어!! 니가 엄청 바쁘잖습;;;; ㅋ
우선은 울트라신 제품으로 보고 있는데
웬만한 프로그램 굴러가는데는 문제 없죠??
12인치에 가격은 100만원 초반 대 최근에 나온 제품으로 찾고 있구여
가장 눈에 들어오는 건 삼성 X170 ,,  11인치에 가격도 괜찮고,,
LG T380 도 괜찮은데 가격이 150만원대라서,,,,

혹시 괜찮은 거 봐둔거 있어요?? MSI 라는 회사도 있던데 여기 제품 괜찮아요??
몇개 쓸만한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토요일날 직접 가서 볼려구여,,ㅋㅋ
Outsider
댓글
2009.11.20 10:16:14
넷북은 별로 고려하지 말고 가격은 비슷하다고 했을때 울트라씬이냐 아니면 일반노트북이냐인데....
메이저 브랜드 아니어두 괜찮은 제품들은 있는데 사실 머 컴퓨터 모르는 사람들이 살때는 눈감고 가격대만 보고 골라도 쓰면서
발열이 심하다느니, 키감이 안좋다느니 할일은 전혀 없거든. 그런거를 비교하는 사람들이 아니니까...
다만 오히려 친구가. 너 왜 MSI샀냐? 이건 먼회사냐? 왜 삼성 안사고? 이따구 소리하면 잘 모르니까 괜히 잘못샀나? 이런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이름만 대면 아는 메이저브랜드로 가는게 맞다고 보고....

울트라씬은 이제 시작단계라 선택권이 좀 적기는 한데 굳이 손들라면 개인적 취향으로 LG... ㅋㅋㅋㅋ 가격 150만원대까지 안할것 같은데.. 흠...
아니면 일반노트북 XNOTE R380도 괜찮아보이네

아 그리고 요즘 새로 나오는것들은 거의다 윈도우7 달고 나온다. 머 선택권은 아니지만 알고는 있으라고... ㅋㅋㅋㅋㅋ
직접 보러가면 컴터모르는거 들킬텐데? 괜찮냐? ㅋㅋㅋㅋㅋ
비밀 글입니다.

형님아,, 나 사진~!! ㅋㅋ

나한테 이겼다고 이번 한주 웃으면서 지내고 있겠죠? ㅋㅋ 착한 동생이야,,,

말이 그렇지 최선을 다한것처럼 져주는 게 어디 쉬운일인가?^^
Outsider
댓글
2009.10.08 19:22:16
아~~ 사진... 까먹고 있었네... ㅎㅎㅎㅎㅎ

맞다.. 3:0으로 이겼었지... 대단치 않은 일이라서 까먹고 있었네. ㅋ

겁나 최선을 다하는것 같드라고....
Outsider
댓글
2009.10.09 09:52:43
너 죽을래? 왜 비밀글인척 해...

비밀글인데 보여서 뭔가 했잖아!!

스타도 못하는게....
비밀글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사진 보니까 너무 좋다~ 청년시절이 참 좋았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런 추억을 주신 하나님꼐 감사하고 함께 해준 모두가 소중하게 느껴지는군..
요즘엔 교회에 카메라 잘 안들고 오더라~ 암튼 훌륭한 취미를 가졌어~ 참 그레이스는 잘 지내나? 한국이름이 생각 안나네..
Outsider
댓글
2009.10.01 08:54:55
ㅎㅎㅎㅎ
순간 누군가 했네요... 이젠 이름보다 은재엄마라는 이름이 더 편하신 모양이네요...
저한테는 아직도 어색하기도 한데요... ㅎㅎㅎ 청년때가 좋기는 좋았죠.. ㅋㅋㅋ

카메라는 항상 가지고 다니는데요... ㅎㅎㅎ 음향실이 생겨서 약간 앞에 앉아서 못보신듯... ㅋㅋㅋㅋ
그레이스는 잘 지내요... 한국이름은 현정이죠.. 저도 연락한지는 좀 되긴 했는데... 한국들어온다고 했었는데..
요즘은 연락이 잘 안되네요.. ㅎㅎㅎ
비밀글입니다.
아... 이웃추가라는 기능이 있는줄도 모르고 있었어;; ^___^;;;;;;
미안~~~~~~~~~~~~~~~~~~~~
.
그래서 그 황금돼지반지였던가???ㅋㅋㅋ 는 어떻게 됐어?
풍선 바람은 잘 불었어?
어찌 돌잔치에서 혹시 운명의 상대를 만나진 않았고?? 캬캬캬
Outsider
댓글
2009.09.12 08:18:22
글쓸라구 했더니 아직도 이웃수락을 안한거냐? 알았으면 해야될꺼 아냐.. ㅋㅋㅋㅋㅋㅋ
그건 머 임동이 너 보고 선물 고르라고 했는데 니가 안골랐데매?
반지값을 그걸로 까기로 했어... 셋이서 반지해준걸로 했어... 금값 ㄷㄷㄷㄷㄷㄷㄷㄷ

언제쯤 만나려나... 내 운명의 상대는.. 캬캬캬




제길...
선규니
댓글
2009.09.12 13:23:23
아... 그모냐... 보니까 이웃 수락이랑 서로이웃인가 무시긴가 잇길래
서로 이웃이 더 좋아보이길래 그거 누르니까 니가 또 뭐 승낙해야한다는데??
그래서 다시 그냥 이웃 누르니 서로이웃 신청중이니 잠자코 기다리라 하구;;
한번 확인좀해봐봐봐봐 ㅎㅎㅎㅎ
비밀글입니다.
오랜만에 들렸다가 깜짝 놀랄 뻔 했네..
대문에 그 사진..
한국 갔을 때 토실토실했었군.. ㅋㅋ
가을에 한번 더 볼까나?! =)
Outsider
댓글
2009.08.12 18:50:03
ㅋㅋㅋ 지금은 살 좀 빠졌나?
사진 업데이트를 하도 안했더니 아직도 대문에 니사진이 있구만.. ㅋ
가을에 출장 또 오나? ㅎㅎㅎㅎ 이젠 자주 오네... ㅎ
아니~~ 결혼한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아~!!
나야 나 당신의 옜 약혼녀 ㅋㅋㅋ
잘살구잇우?  내 싸이 잘안가는데 갓다가 오빠댓글보고 왓수다
공부하기 싫으니까 도피한느게지 ㅡㅜ
언제한번 만나요~ㅎㅎ
근데 임동오빠까지 결혼하다니 상당한 충격 -ㅁ- 임동오빠 고등학교때만 봣는데 ㅋㅋㅋ
나도 언릉~결혼해야지~!!(누구랑?ㅋㅋ)
Outsider
댓글
2009.08.07 08:24:11
아니!!!!!
이 파릇파릇한 총각 방명록에다가 이게 무슨 테러란 말인가!!!!!
그려 언제 한번 만나야지... 너 만나면 둘이 싸운다고 한영이가 못만나게 해.. ㅋㅋㅋㅋㅋㅋ
한번 봐야지.... 너도 얼렁 시집가!!! ㅋ




근데 너 정현이 맞냐? ㅡ..ㅡ
헐... 참내............ 그런 아가씨가 퍽이나 있기도 하겠다. ㅋㅋㅋ
지금 인터넷 상을 제외하고 한국어로 대화해본것 자체도 반년이 다되어가... 한국여자를 못봐... ㅎㅎ
그런 이유도 있기도 하고 생각의 변화도 있어서
나 좋다는 여자가 나타나는 아마게돈급 확률의 일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당분간 그런 존재는 아예 없을듯 싶소...
결국 가장 결혼 늦게 하는 것은 내가 될 것이라 장담해도 좋다오...난  너만 빨리 결혼하면 더 기쁠일이 없을듯... ㅎㅎ
글구 날짜 확정되었어. 24일 저녁에가서 31일 오전 귀국이야.  그 때 되도록 저녁시간은 몇일만 벼도....
그 날 만큼은 간만에 뼈빠지게 마시고(제일 중요) 놀고 달리게... ㅎㅎㅎㅎㅎㅎ
Outsider
댓글
2009.07.28 07:00:22
니가 가장 늦게할꺼라고 너무 자신하는데... 엥?
주중에 와서 주중에 가지. 주말을 너무 아슬아슬하게 꼈구만....
나야 머 프리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몸사리시는 유부남님들께 내가 확실히 전해놓으마... ㅎㅎㅎㅎ
너 스타감 너무 잃어서 재미 없는거 아냐? ㅋㅋㅋㅋ
홈피 거의 반년만에 들어온듯...
이상하네.. 이렇게 바뀌기 전에 바뀌다 만 중간 형태 있지 않았나??
하여튼 지금 홈페이지 디자인 마음에 들어... ㅎㅎㅎㅎㅎㅎㅎ
8월23일에 약 8일간 일정으로 귀국 일정이 확정되었다오~
조나단 보고 싶오~~~~ ^_____________^//
아~ 뭐 전자제품이든 뭐든 일본에서 따로 필요한게 있으믄 미리 말하도록 하오~  (물론 네 돈으로 ㅎ)
선물은 따로 사갈테니께~~ 그름~~~~~~~
Outsider
댓글
2009.07.17 17:58:46
야이 삐리리야.
이색히 살아있었네.... 귀국하면 한 한달쯤 있다가지 8일이 뭐냐 8일이...
간만에 2:2 좀 달려보나?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전에도 뭐 디쟌하나더 있긴 했지.. 중간형태인건 아니지만... ㅎㅎㅎㅎ
요즘은 보따리 장수가 발달해서 딱히 일본내수필요한게 많진 않지만 좀 찾아봐야겠군...
오다이바에 서있는 건담 보고 싶은데... ㅠ..ㅠ
삭제 수정 댓글
2009.07.19 17:43:13
사랑하는 친구여 연락 뜸해서 정말 미안했네... ㅋㅋㅋ
알다시피 여기 나름 독한 맘 먹고 왔자네?? 그래서 진짜 적어도
여기 말로 말하고 생각하는게 당연하게 가능할때까지는 한국어
사용이나 연락은 참자고 생각했었어 가지고~ (이젠 가능하다는 이야기 훗!! ㅋㅋ)
.
글구 나도 좀 더 길게 있고픈데 방학이랍시고 길게 나는 시간이 겨우 10일 내외 정도 밖에 안돼 ㅠㅠ;;;
그리고 홈페이지... 누구 모르는 사람이 물어보면 그거 중간형태였다고 대답해... 솔직히 별로 였어 (지금이 좋다는 이야기야~) ㅋㅋㅋㅋㅋ
.
그리고 스타 연습 좀 해놓도록해... 1등이 사라지니까 좋았지???
뭐 기존 1등과 2,3,4,5등들의 격차가 워낙 컸었으니까 그동안 도토리 키재기 하고 있었겠군...
내 가서 깔끔히 다시 개념 정리 해놓고 돌아가줄테니까 연습 좀 해놔 ㅋㅋㅋㅋㅋㅋㅋ 
Outsider
댓글
2009.07.20 07:35:59
그려.. 하도 연락이 없길래 난 또 아가씨라도 생긴줄 알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스타는 머 걱정할 필요는 없어... ㅋㅋ
너 오면 2:2 한번 죽어라 달려야 겠고만... 공부한다고 너무 뒷쳐진거 아니냐? ㅋㅋㅋㅋ

요즘 구봉은 마우스 발로 다루면서 1:1 상대해 주고 있다.. ㅎㅎㅎㅎㅎ
간만에 와보네.
댓글 남기고 바로 실망했겠어.ㅎㅎ
머 이젠 익숙해지는 기분이야ㅋ
요샌 주일까지 달리나봐. 얼굴보기 힘들어ㅋ
Outsider
댓글
2009.07.09 09:03:04
ㅎㅎㅎㅎ
기대했는데 아쉽죠..  ㅎ
어쩌다 보니까 그렇게 됐네요. 이번주엔 가요.. ㅎ
그렇게 자꾸 피한다고 될일은 아닌듯 싶은데,,,
그냥 하고
왕창 깨지는게 낫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
Outsider
댓글
2009.06.01 10:52:49
머... 실력으로 안되면 신경전이라도 벌여야지...
다 너 생각해서 연습할 시간 주는거야.... 머 그래도 안되긴 하겠지만.... ㅋ
낼 출근해야 되는데 이시간까지 안자고 머해? 여태 스타연습하고 이제 자려고 하나? ㅎㅎㅎㅎㅎ

요즘은 소개팅 안해? ㅋ
일은 많고 아주 맨날 착하고 친절한척(?)해야 하니깐 너무 힘들어-_-;;
항상 미소를 머금고 "네~" "알겠습니다." 등등등
게다가 며칠뒤에 일일호프한다고 표 팔라고 강제개인할당을 주고-_-
등등등 아주 등등등이 무수히 많습네다 ㅋㅋㅋ
눈치보랴, 잘보이려고애쓰랴, 몰라도 어쨌든 알아서 해결해보려하랴-_-
뭐 아직 초년생이니깐......그러는거겠찌용?ㅋㅋ
으흐흐흐 '-'
Outsider
댓글
2009.05.21 19:08:03
어디다닌다고 했지? 먼 일일호프를 하냐 동아리처럼? ㅋㅋㅋㅋㅋ
세상에 나온걸 축하하네... ㅋㅋ 월급받으면 참아야지 싶어지지... ㅎㅎㅎㅎㅎ
초년생 지나도 머 딱히... 아직 머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지... ㅋ
비밀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