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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_01.jpg시간이 날랑가.. ㅎ
_noicon.jpg친구 사이에 미안한거 없다아이가??
.
나의 널 생각하는 마음을 그정도로 밖에 몰랐다면 실수라오 친구!!
.
친구를 위해서라면! 아자아자아자
.
.... 우리집에 안먹는 매화수 3병있드라 ㅋㅋ
me_01.jpg바쁘다는데 차마 부탁을 못하겠군...
괜찮아.. ㅋ
_noicon.jpg그런 물건과 돈과 선물이 오고가는 자리에는 원래 같이 앉아서 확인하는 확인자가 필요하지...
.
뭐.. 바쁘다만 내가 같이 있어줄께~
me_01.jpg오~ 한시름 덜었군...
물건은 확인했냐? 제대로 왔는지...
나두 박스는 한번두 본적없어서.. ㅋㅋㅋ
내 이따 전화하마
icon10.jpg@_@
회사는 너무 힘든곳이예요 ;

컴퓨터 한대주고 9시간을 버티라니 ㅠ_ㅠ
me_04.jpg그럼 2대 달라고 해!!!!

우린 12시간도 넘어.. ㅡ..ㅡ
icon06.jpg형..아까 UPS 지점에 찾아갔는데 그 물건은 거기 없고 다른 지점에 있다고 해서요..
그래서 거기 지점에 전화 걸어서 배송 담당자랑 통화하고 이번주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보내준다고 약속했습니다.
주소랑 이름도 다 고쳐서 저한테 바로 올 수 있게 해놨어요...받게 되면 바로 연락 드릴께요.. 수요일까지 안 오면 확인전화 다시 해볼 생각이고,,,혹시나..아주 혹시나 이번 주까지 도착안하면 담주 월요일에 제가 직접 가서 픽업하면 되니깐 걱정은 안 하셔도 될듯 합니다..
me_01.jpgㅠ..ㅠ
고마워~~ 돌아오면 내가 쏠께..
icon09.jpg안녕하세요. Outsider님. 코멘트 남겨주신 것을 보고 들렸습니다.
요즘 홈페이지 운영하시는 분을 뵙기 힘든데, 이런 주옥같은 분을 뵙게 되어서 정말로 반갑습니다. ^^ (홈페이지가 너무 감각적이고 멋있어서 처음에 깜짝 놀랐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것 같기도 한데 들어오자마자 눈에 띄는 Christian 게시판으로 들어가서 아프간 피랍 사태에 관한 Outsider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살짝 속독하고 처음부터 다시 곱씹으며 정독했는데 공감하는 게 많은 글입니다.
사실 전 나름 불성실한 크리스찬이라-모태 신앙이었기 때문에 내가 '왜 믿고 있지?'에 대한 고민도 많이 했고, 아직도 이 의문이 깔끔히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태에 대해 안타까움과 동시에 '언젠가 터졌어야 할 상황이 지금 폭발하는구나.'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확실히 기독교라는 종교는 외부에서 보기에는 개방적이지만, 실질적으로는 굉장히 폐쇄적인 종교입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그렇기 때문에 여태까지 쌓아왔던 '겉과 속이 다른 모습'에 대한 사람들의 불신이 지금의 반응을 만들어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식 기독교는 뭐랄까...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 와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과거 지식인부터 믿기 시작했던 기독교는 현 시점에서 우리나라의 기득권 세력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더욱 '일종의 우월감'에 젖어 본질을 망각하기보다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동시에 기독교의 근본 정신을 잊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좋은 글 재미있게 읽고, Digital 관련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me_01.jpg글을 잘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장문의 글까니 남겨주시단... ㅠ..ㅠ

아르핀님의 블로그에서도 보고 느꼈지만 기본적으로 생각이 비슷하신 분을 만나서 반갑군요. 블로그에 긴 리플을 달려다가 지우고 짧게만 남겼었는데요...
말씀하신 "일종의 우월감"을 걷어버리지 않는한 넌크리스쳔에게 다가가는데 가장 큰 장애물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생각이란건 쉽게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듯하고 또 그런 계기가 이번에 상당히 안좋은 사건으로 인하여 발생하게 된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블로그 종종 들리겠씁니다.
icon06.jpg형...아직 형 소포 여기 도착 안했거든요?
확인한번 해주시겠어요??
그리고 아직 안 보냈다면은 그쪽에 연락해서 이름을 그냥 Bon Heok Koo 로 바꿔주시면 감사...!!^^ ㅋㅋ
이번주까지 도착해야 제가 가져갈수 있어요...
맞다..형 그리고 사진은????^^
me_01.jpg아놔~ 물건 꼭 와야되는데.. ㅡ..ㅡ
큰일났네.. 확인메일 보냈다..
글구 사진 보내줬다. 만들어 놓고 잊고 있었네...
_noicon.jpgzire71팔고 5450샀다가 무거워서 팔고 4150 마련했어 hp4150
이걸로 정착할듯 ㅋㅋ근데 이거 무선인터넷 스타벅스같은데 가면 그냥 되는거 아니었어? -0-;;뭐 프록시 설정 하라고 나오네??
유료인게야? ^^;; 이메일만 확인하믄 되는데 ㅠㅠ
me_01.jpg네스팟 같은건 안되고요...따로 돈내고 머 해줘야...
스타벅스같은데는 무료인터넷이긴 한데 저두 PDA에서는 무선인터넷 해본적이 없어서...
투피같은데 가면 무선랜 연결하는 법 같은거 있을걸요.. 그거 보셔야 할듯....
설정하는게 머 있을꺼에요..
jjombae1.jpg야 ㅋㅋ 전화기 애니콜 V9600으로 바꿨는데 이거 꽤 괜찮은데 ㅋㅋㅋ 쪼아쪼아~~

모하구 지내냐?? 저번주 주일에 선균이는 방배역 지나 가다 봤는뎅 ^^
me_01.jpgㅋㅋㅋㅋㅋㅋ
jjombae1.jpg무서운놈 핵심을 찌르다니 --;;;
me_01.jpg교육막바지라 프로젝트하느라고 좀 정신없어요.
어제 문자는 받았는데 이미 네이트온에서 보고 전화번호 적은지라...
스카이로 바꾼지 얼마 안되신것 같은데 또 교체를.....

아님 인간관계를 좀 정리하실 필요가 생기신건가요? ㅎ
_noicon.jpg형님~~저 한국왔어요~~놀아줘요~ㅋ
저도 사진 시작해서 형이 젤 보고싶네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