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입한 ATH-CK32의 케이블이 0.5m의 짧은 케이블이 아니고 1.2m의 긴 케이블이었기 때문에

선처리를 위한 줄감개가 필요했었다....

줄감개를 사려고 했었는데 전자전에서 크래신부스에서 줄감개를 나눠주더군.....



내가 사려던건 이렇게 생긴 줄감개가 아니고 고무같은거에 감아서 사용하는걸 바랬는데..

이건 머 공짜로 준거니까.. 사진처럼 위아래를 꽉 누르면 저런식으로 가운데가 벌려진다.



이렇게 케이블을 감아넣은 다음에 다시 넣으면 된다......

저렇게 감은 다음에 위아래를 돌려서 점점 감아 넣어도 되기는 하지만....

잘 감기도록 만들어진 구조가 아니라서 잘 감기지도 않고 선에 부담이 가는것 같다....

연채로 감아넣은 다음에 닫아버리는게 더 좋은것 같다...



선정리에 도움을 주는 줄감개...... 공짜라서 좀 쓰긴 쓰겠지만....

그냥 고무로 되어 있는 타입이 휴대도 좋고 관리도 더 편한것 같다...

무게는 전혀 안 느껴지기는 하지만 둥그런 물체다 보니 부피감은 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