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부스....



내년 상반기에 출시한다는 샤프의 PMP.... 아직은 목각만 전시해 놓았다...

PMP이면서도 샤프의 이점을 살려 전자사전기능을 많이 넣지 앟았나 하는 생각이....

4.3인치 터치스크린, 지상파 DMB 내장, 전자사전 탑재, 30기가 하드, SD슬롯 장착 등이다.






샤프에서 새로나온 전자사전 RD-CMP2000R 이다....

터치스크린 LCD는 스위블되고 디지털카메라 달리고 동영상, Flash가 재생되며

FM라디오, 이북기능이 있으며 SD슬롯이 달렸다.

사전은 41종의 사진이 들어있다.



CMP2000R을 연 모습이다. 일반 전자사전과는 좀 다르게 생겼다...

이녀석이 관심을 끄는 것은 샤프의 자우르스와 아주 흡사하게 생겼기 때문이다..



위의사진은 자우르스 SL-C3100의 모습이다.. 보는바와 같이 거의 똑같이 생겼다.

자우르스는 샤프에서 만든 리눅스기반의 PDA로 요즘은 인터내셔날 모델도 나오지만...

한때 일본내에서는 시장점유율이 상당히 높던 괜찮은 PDA였다...



동영상도 잘 돌아간다....



액정은 스위블.... 목돌아가기....



스위블의 장점은 이렇게 접어서 노트처럼 쓸수 있다는 점이다...



키보드 부분....



보는바와같이 카메라는 아래쪽에 달려 있다.......







상당히 신기했던 삼성 SDI의 Dual OLED이다..... 뉴스에서도 보기는 했지만.....

0.81mm두께에 2인치에 240x320해상도로 200cd/m2의 발기에 명암비는 10,000:1이다.





시야각도 상당히 좋다....



0.81짜리 패널을 2개 붙힌것으로 1.62의 두께도 상당히 얇다...



이녀석의 특징은 양쪽으로 다른 화면이 나온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OLED이기 때문에 상당히 선명한 화면이었다....

오~~ 신기신기...

근데 양쪽으로 화면이 다르게 나오면 어디다 써먹을수 있을지는 잘 생각이 나질 않는다...




이번 한국전자전은......

들었던 거와 같이 대기업의 전시회나 마찬가지였다....

삼성, LG의 부스외에는 이렇다할만한 업체들이 안들어왔다..

HP는 예의만 차린 격이었고 샤프, 크레신 정도외에는 별로 알만한 업체들도 없었고..

중소기업에서는 볼만한 것두 없었다..... 아이리버, 코원등 중견업체들이 전혀 참가를 하지 않아서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

그래도 삼성, LG에서 볼만한 것들이 좀 있었고.......

인터넷에서는 떴는데 실제 전시회에서는 볼수 없었던 이전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몇일전에 뜬 제품들까지 다들 만져볼 수 있게 전시를 하고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괜찮았던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