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옆의 자리를 또 거대하게 차지하고 있는 LG의 부스......

둘의 경쟁은 소비자에게는 상당히 도움이 되는듯.....



항상 입구에 마련되어 있는 대형 PDP... 102인치... 전에두 102인치가 최고였던것 같은데..

이이상은 안키우는구만... ㅎㅎㅎㅎㅎ




모니모니 해도 이번 가장 기대작은 LG CYON의 Shine이 아니겠는가......

당연하게도 부스내에 블랙라벨이라는 소형 특별부스를 만들어 놓고 샤인을 전시해 놓았다...



메탈재질의 샤프한 느낌의 초콜릿 1,2를 잇는 블랙라벨의 새모델 "Shine"이다...

튼튼한 느낌의 메탈 재질이다... 액정이 꺼졌을때는 거울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내가 샤인에서 가장 맘에드는 점은 슬라이드폰인데 그다지 슬라이드느낌이 안난다는 것이다..

주된이유는 전면부에 키 대신에 조그다이얼을 채택한 것이 가장 크겠지만...

그리고 블랙라벨이라는 제품브랜드에 첫 스타트를 끊은 초콜릿폰에 굳이 국한되지 않고..

새로운 모습으로 나온 것도 점수를 주고 싶다....



키패드 부분.... 전화끝는 버튼이 안에 있는건 약간 아쉽기도 안데 전면의 버튼으로 사용사능하리라 싶다...

키패드도 깔끔하긴 한데.... 크게 기대를 했던 조그 다이얼은 영 실망이었다....

돌리면 계속 돌아가는 조그다이얼인데(조금 돌리고 원래자리로 돌아오는거 말고....)

돌리는 느낌이 영 시원찮았다.. ㅡ..ㅡ 많이 많져서 그런지는 몰라도..(수만명이 만진다고 해도 몇일 만졌다고.. ㅡ..ㅡ)

아주 헐거운 느낌이라서 처음에는 획획 돌아가는 느낌이었다... 한칸 돌린다는 느낌이 명확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어려웠고.... 메뉴에서 다이얼을 천천히 돌리고 많이 돌리고의 차이가 전혀 없었다...

아이팟처럼 획~ 돌리면 빨리넘어가고.. 살살 돌리면 한칸씩 가야하는게 당연한 것 아니겠는가...

그렇지 않다면 버튼쓰지 머하로 조그다이얼을 쓰겠는가...

그런데 샤인은 이 상식을 깨고 있는 힘껏 획~ 돌려도... 기껏 한칸이나 두칸정도만 움직인다.. ㅡ..ㅡ 장난해?

기대했던 만큼 아쉬움도 크다...



그래두 역시 다지인은 굿!!!

뒷면은 아주 심플하게 카메라만 달고 메탈느낌 덕에 뒷면만 보면 그냥 카메라로 느껴질 정도....




양 옆면.....



윗면... 적외선 포트 달렸고 가운데 있는건 누르면 들어가는데 정확히 머하는건지 모르겠다..

자세히 더 만져보고 싶었지만 줄이 길어져서 이만 패수~~






디자인은 허접스럽지만..... HSDPA폰... 옆사람과 화상채팅이 띄워져 있다.....






LG-KV2300이다..... 딱 봤을때의 느낌은? 크레이져????

모토롤라의 레이자의 후속 크레이져같은 느낌이 확 들었다.. 크레이져두 괜찮았던 만큼 이녀석의 느낌도 괜찮았다..



15mm대 슬림, 벡터폰트기능, MP3 기능, 영어사전 기능등이 있다.

폴더를 열었을때도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



키패드부분.... 싸이언이 요즘 좋아하는 체스판같은 느낌의 색배열이다...



왠지 샤인이 생각나는 심플한 뒷면..



옆면....



MP3플레이어 기능을 사용하면 폴더 겉부분에 안보이던 터치버튼이 작동한다.... 초콜렛처럼....



이것 같은 모델 검은색.....






요즘 내가 좋아하는 폰중 하나.... 지상파 DMB폰 LG-SB610 이다...

약간은 컨셉적인 부분은 삼성의 계산기폰을 따라했다는 느낌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폰자체는 완전히 다르니 머....



뒷면에는 카메라가 달렸다.. 저건 대용량 배터리라서 약간 배불뚝이가 되었다...



삼성에 더 얇은게 있기는 하지만 이정도 두께에 DMB라니.....

개인적바램으로는 DMB빼고.... 저가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요즘은 바형 폰에 자꾸 눈이 가서~~~



삼성 계산기폰도 그랬듯이 이녀석도 가죽케이스가 기본으로 있는 컨셉으로..

가죽 케이스덕에 그 고급스러운 느낌이 더해진다....



케이스 닫았을 때..... 왠지 바자케이스 느낌이...

케이스 상단의 자석으로 덮개가 고정된다...



열지않고도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도록 뒷부분에는 구멍이 있다.. 물론 전화는 케이스 열고 받아야지..

가죽폴더가 되어버린듯한...






이 짜리몽땅한 디자인은 LG의 PM35 후속으로 나오는 N1TGOOK-K1이다..

먼 이름이 이따구냐...

윈도우즈 모바일 5.0으로 구동되고 인텔 PXA270 312MHzCPU에 128 낸드, 64SD램이 달렸으며

3.5인치 QVGA 65만칼라 액정에 1700mAh짜리 배터리가 달렸다. 충전은 24핀케이블로 하면 SDIO슬롯이 있다.

지상파 DMB랑 GPS기능이 있다.



디자인을 한건지 그냥 케이스만 갖다 낀건지.... 전체적으로 특징없이 둥그스름한 느낌....



세울수 있도록 뒷쪽에는 받침대가 있다...










삼보이후 LG에서도 나온 10인치대 노트북 C1-A2500T와 A1-A2500M

10.6인치 WXGA LCD에 코어듀오 1.2GHz CPU로 1기가램에 NVIDIA 지포스 Go 7300 64MB, 80GB하드에 외장형 슈퍼멀티드라이브 장착....

일단 휴대성 좋은 10인치 대라는거에 박수....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지상파 DMB가 내장되어 있다.



C1은 타블렛PC로 모니터가 스위블 된다... 그거 외에는 둘의 차이점은 거의 없다...




이번 전시회에서 좋았던 점은 내가 기대하고 있던 대부분의 제품들을 다 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브랜드는 영 성공을 못하고 있는것 같지만.. ㅡ..ㅡ 옙보다도 브랜드가 약한 "앤"이다..

동영상플레이더겸 뮤직플레이어인 FM35의 후속타.... FM37이다...

LG의 분위기답게 이녀석도 역시 메탈재질로 나왔으면 딱 보면 깔끔한 느낌...

특이할 만한 점이라면 전면부에 버튼이 하나도 없다는 거...



뒷면도 샤인처럼 깔끔....

&37은 4기가 플래시 메모리가 들어있으면서 알루미늄 재질에 동영상 3시간 음악 24시간의 배터리타임을 가지고 있다.

2.4인치 TFT LCD이고 이북, 사진뷰어등이 가능하다....



상단에는 전원 & 홀드버튼과 리셋홀...



옆면에는 녹음 버튼... 이렇게가 이녀석에 달려있는 유일한 버튼들이다...

충전은 미니USB 4핀짜리로 하는듯....

특이할만한 점은 터치 유저인터페이스라는 것을 착용한 것이다... 그래서 버튼들이 없다...



그게 어떤거냐 하면 화면은 4x4로 분할한것 같다.. 그래서 뮤직플레이어 등에서 화면을 터치하면.... 그 네모칸이

빨간색으로 표시가 되면서 유저인터페이스가 동작한다...

시계방향으로 원을 돌리면 가운데 볼륨이 표시되며 올라가고 반대로 돌리면 볼륨이 작아진다.



가운데서 선을 그으면 플레이가 되고 한번 더 그으면 Pause가 된다...

왼쪽 메뉴를 끌어당기면 상위메뉴로 가고 다시 끌어서 접으면 뮤직 플레이어가 된다..

얼마나 편할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인상적인 인터페이스.... 익숙해 지면 상당히 편할것 같은 느낌이 든다.



기본적인 메뉴 인터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