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h눈하가 T43을 구매하셨다.....

머 구매하시는데 내가 뽐뿌질을 하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제품을 고르고 구매까지 연결되는 데에는...

지대한 공헌을 하였기에......



때마침 구매하려던 찰나에..... 와인블랙과 티탄그레이밖에 없었는데 2000천대 한정으로 화이트펄이 출시가 되면서.....

꽤 괜찮은 가격에 나왔다... 원래는 20기가를 구매하실 계획이었으나... 가격이 괜찮아서 고르다 보니...

30기가짜리로 구매를 하셨다....



생긴건 이전의 V43과 거의 비슷한 외관을 하고 있다......

T43은 이전 V43에 DMB튜너가 본체속으로 내장되었다. 외장으로 큰게 달린거 보다 훨씬 깔끔하다...

V43에서 제일 맘에 안들던게 외곽테두리가 싸구려느낌 너무 나는 반짝거리는 은색플라스틱이었는데..

이젠 무광으로 바뀌어서 보기에 훨씬 낫다.



국내는 한정판매란게 그리 가치가 없기는 하지만.. 일단 흰색도 상당히 이쁜것 같다...



그냥 보면 V43이랑 그다지 구별이 잘 안가는것 같다..



아주 이쁜 안테나는 아니지만..... 수신률은 제일 좋다는.... 고전전 안테나...

DMB잘 잡히더군....



디큐가 기업이미지가 상당히 별로인데다가 초기에 버그가 꽤 보이긴 하지만 만져보니 하나같고 싶기는 하다.

USB호스트도 되고.. 각종 멀티미디어 플레이, 사전 등.. 쓸만하겠군..



물론 터치스크린이기 때문에 아래쪽에 스타일러스 펜이 들어 있다.....



한정판 셋에 같이 들어 있는 투명 아머케이스.......

일단 케이스가 있어야 든든하지 않은가... 내가 험하게 써서 그런가... ㅎㅎㅎㅎㅎㅎㅎ

아머는 기본의 느낌도 그다지 헤치지 않는 상태에서 보호를 해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물론 아머는 기스방지의 효과일뿐 충격방지는 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또한 아머케이스는 뒤에 받침이 달려서 책상에 세운수 있게 되어 있다.

왠지 연결부위가 불안해서... 조금만 건드리면.... 부러져버릴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두 크래들없이도 세울수 있다는 큰 장점이......



평소에는 액정도 보호하고 볼때만 열어서 보면 된다..... 괜찮은 디자인의 아머.......

물론 투명이므로 뚜겅덮고도 영화같은거 충분히 볼수 있지만 아머는 잔기스도 많이 나는 재질이고..

반사도 심하니까 열고 보는게 더 편하겠지...



디큐야.... 팔아먹을 생각만 하지말고. 좀 시스템 안정화도 하고 그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