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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라서 대부분 집에서 휴식을 취하지만 간만에 못만나던 사람들을 만났다. 이젠 몇달에 한번 보기도 힘들기는 하지만 간만에 만나도 즐거운.... ㅎㅎㅎㅎㅎ

 

 역시 공덕동 족발은 맜있다니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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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sider
2008.08.31 03:51:46 (*.238.14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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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성수기에 갔어야 했는데 해외로 좀 가보겠다고 쇼부쳐서 휴가 늦추고 있던 찰나에.... 회사 일터져서 분위기 캐안좋아지고 다들 가느니 마느니.. ㅡ..ㅡ 나하곤 상관도 없는 일인데 분위기 ㅎㄷㄷㄷ 해지고.... 사람들 휴가취소 막당하고....

 

9월 말로 생각해 놓긴 했는데 9월 중순부터는 다시 팀이 추스리고 움직일 타이밍인데다가 10월초에 이것저것 전시회도 있을 분위기라서 괜히 뻐기다가 못가느니 여유있을때 갔다 오자는 생각으로 휴가를 잡았다. 어차피 연차에서 다 까는거고 연차신청해서 쉰적도 없지만 이거 갔다오면 남은 연차도 없긴 하지만 그래도 5일연속 보내주는 게 어디냐 하는 생각으로 5일 다 신청했다.

 

임댕이랑 날짜도 못맞췄고 여행갈꺼 아니면 굳이 5일씩이나 쉴 필요가 없기는 하지만 좀 쉬어보자는 생각에 쉬기로 했다. 혼자 일본갈까 하는 생각도 살짝 하기는 했지만 그건 좀 그렇고... 간만에 사진이나 좀 찍고 그래야 겠다. 놀던 사람이 논다고 갑작스런 쉬는 날에 몰해야 할지 난감해 져버린......

 

일단은 상황봐서 카메라 들고 좀 나서고 못만났던 사람들도 좀 만나고.... 회사일에 치여서 손도 못대고 있던 대대적인 사이트 리뉴얼을 좀 감행해 볼까 생각도 하고(이게 또 손대기 시작하면 시간이 장난아니라서 살짝 고민중.... 이때 아니면 못하긴 하는데...) 조만간 알바를 좀 하게 될것 같은 관계로 그거 관련해서 공부를 좀 해야하기 때문에 약간 정신없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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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그래도 나름 열심히 달려왔길래 아무생각없이 방바닥 긁고 있는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도 좀 든다.... 5일동안 미드 2개 시즌달려볼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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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독.교 그 이름에 빚진 자...라는 제목으로 칼라꾼 님이 포스팅한 글이다. 개인적으로 내가 평소에(꽤 오랫동안) 생각하던 내용을 잘 정리해 주셨다. 난 내 생각을 정리하는 것은 잘 못하는데 약간 거친 표현을 섞으면서도 핵심을 잘 전해주셨다.

 

오랜만에 이쪽 카테고리에 글을 쓴다. 내가 정리해서 전달하고 싶었지만 올해 내 상황도 있고 내가 또 비판의 글을 쓰고 싶지는 않았기에 이글로 대체한다.

 

더군다나 요즘 같은 때에 어청수 총장을 교회집회에 부르고 당당히 그 이전부터 의례적으로 한다고 인터뷰를 하고 대통령이 장로가 된것이 마치 큰 백이라도 얻은듯 행동하는 무리가 있는 것을 볼 때  안그런 사람도 있다고만 말하기에는 솔직히 한숨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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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야구 캐감동......

 

원래 스포츠를 엄청 열심히 보는 편은 아니지만 이번 월드컵 야구는 대박!!!!

게임마다 드라마를 쓰더니만 마지막까지 사람 똥줄타게 하는..... 

이겨도 이렇게 눈물나게 이기다니... ㅋㅋㅋ

9승전승이라니...... WBC 재현될까봐 준결승때부터 좀 ㅎㄷㄷㄷ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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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야구땜에 태권도는 관심을 좀 덜 갖게 되어서 약간은 미안...

(금메달 딴건 정말 좋지만 솔직히 태권도는 어떻게 해야지 이겨도 짜릿함이 너무 없는것 같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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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sider
2008.08.21 10:07:16 (*.146.141.22)
6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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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매그넘 사진전을 보고 왔다. 매그넘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그룹.

난 사진을 찍기는 하지만 아주 감성적인 인간은 아니기에 사진찍는건 정말 좋지만 사진을 보러다니가 미술관 다니고 하는 타입은 아니다.

그래두 매그넘은 워낙 유명하고 다시 오지 않을 기회처럼 보였기 때문에 구경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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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짜리 티켓인데 아는 사람한테 초대권을 얻은 덕에 공짜로 갔다가 왔다.

실내에선 사진을 못 찍어서... 포스터로 쓰인 사진이나 오~ 할만한 사진도 있지만 흠.... 할만한 사진들도 있었다.

어쨌든 저런 거장들이 보는 시선이란건 괜찮은 경험인것 같았다. 만원 내고 갔다왔으면 조금 아까웠을지도 모르지만...

 

아무생각없이 나오다가 관련 제품파는데 매그넘 스트랩 한정판 세트를 충동구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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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메탈리카형님들이 새앨범을... 새 베이시스트는 왠지 메탈리카에 어울리지 않는것 같아 아직도 어색하지만.....

좀 나이든 티가 나긴  하지만... 그래도 기대중.... ㅎㄷㄷㄷㄷㄷ

St. Anger따위 말로... 마스터어브퍼핏정도는 아니더라도... 로드나 리로드정도 음악은 나와줬음 진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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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sider
2008.08.18 22:06:43 (*.140.4.122)
8908

우리나라가 어떻게 건국 60년이냐!!

 

그럼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네...

 

아놔~ 정치글은 안쓸라고 그래도 이 또라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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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분위기로는 올해 최고분위기의 블록버스터... 거기에 배트맨이라는 슈퍼히어로의 명성...

 

일단 겁나 길었다. 2시간 40분.... 먼 영화가 이렇게 이렇게 길어 ㅋㅋㅋㅋ

최첨단으로 무장했던 배트맨 비긴즈를 보지 않아서 그런지 괜찮게 보았다. 그냥 생각없이 볼만한 액션? 화려한 장비..

약간 감정이입이나 긴박감등은 좀 약했던것 같긴 하지만.... 검사의 영웅화가 그렇게 잘 전달되진 않은듯... ㅎ

그래도 듣던대로 히스레저의 조커 연기만은 압도적... 거의 절대악을 보여주고 있다.

배트맨비긴즈를 안보아서 인지 나에겐 크리스챤 베일의 배트맨은 약간 어색했던...

그래도 명성만큼 속시원하고 화려한 화면덕에 2시간 40분이 지루하진 않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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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영화에서 큰 이슈중의 하나인 놈놈놈... 이 인기에 빠삐놈의 영향이 없다고 할수는 없지만....

 

이것저것 인상이 괜찮았기에 기대를 하고 보았다. 재밌다고 하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재미는 있는데 극찬할 정도인지까지는 모르겠다. 일제시대의 만주의 배경이지미나 서부시대 영화 느낌이 많이 나서 상당히 특색있는 한국영화로 느껴졌다. 상당히 신경쓴듯한 화면에 중간중간 코믹함도 상당히 괜찮은 영화...

 

역시 정우성은 간지 짱...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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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벌서는 것도 아니고 할일도 없는데 주말에 회사에 나와있어야 하다니....

 

일이 좀 크긴 하지만 머 어떻게 할지 누가 할지 대책도 없으면서 좀 심각해 보이니까 비상걸어서 휴가자들도 다 불러들이더니만 주말출근까지.... 다함께 주말에 출근해서 웹서핑한다는게 말이나 될 일인가......

 

이러는거 한두번 보는건 아니지만 이번엔 진짜 어이 없네... 체계가 없어도 이렇게 없나....

 

할일있어도 주말에 나오면 짜증날 판에 이건 그냥 나와서 자리만 지키고 있어야 할 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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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은 시트콤이다. 나는 미드를 열심히 보는 편인데 시트콤은 잘 보지 않는다. 그 유명한 프렌즈도 2시즌정도 보다가 말았다. 솔직히 처음 볼 때는 시트콤인지 모르고 그냥 코미디물인줄 알고 집어 들었다.

 

공학도에 물리학자에 소위 공부만하는 천재들... 거기에 보통 Geek이라고 부르는 타입의 4명.... 자기 분야에서는 확실히 실력있지만 일반사람들이 하는 문화생활은 별로 안하고 피규어 가지고 놀고 남들은 공감 못하는 과학적인 이슈나 장난감, 게임등에 열광하고...(왠지 나를 보는것 같은...) 그러다가 이들의 삶에 건너편에 어여쁜 아가씨가 이사오면서 벌어지는 애피소드를 그려낸 시트콤이다....

 

처음에는 아 시트콤이네 하면서 가볍게 봤는데... 이거 은근 웃긴다.. 내가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고 할까나... 우리만 열광하는 그런 소소한 것들... 매우 미칠지경이었다. 2시즌은 얼마나 나왔나 찾아봐야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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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관련 테크니컬 블로그를 작년부터 운영하다보니까 절대 시간은 정해졌있고 아무래도 이쪽에 등한시 하게 되었다. 뭐 그도 그럴것이 회사나 개발관련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기 때문에 취미생활이나 주절거리는 이곳 홈페이지에 마땅히 적을만한 이슈가 없었던것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리뉴얼까지 했지만 솔직히 글작성도 별로 안하고 홈페이지 자체가 죽어가고 있다. 블로그는 잘 운영되고 있지만..... 그래도 여기가 4년이나 운영한 곳인데 다시 맘 추스려서 여기에도 글을 다시 써야 겠다..

 

 

덧) 겁나 더워... 미쳤;; 

 

덧2) 제로보드XE에 대해서 너무 무지한 상태에서 만들어서 CSS가 상당히 꼬이긴 했지만.... 의도한대로 나오지도 않고... 지금도 무지한건 마찬가지지만... ㅎㅎㅎㅎ 가을전에 디자인만 다시 엎을라고 생각하고 있긴 했는데 파폭3에서 완전 깨져버리네.... 2에서는 괜찮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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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통사가 전격적으로 DRM Free에 합류를 했다. 그것도 철저하게 폐쇄적이면서도 큰 시장을 가지고 있던 멜론과 도시락을 통해서....

소리바다나 벅스가 수없이 시도하면서 법정시비로 문제가 많이 됐었는데 음협과 뒤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이번 SKT와 KTF의 DRM Free 합류는 상당히 고무적이다.

이에 맞추어 벅스도 DRM Free에 같이 합류했다. 분위기가 이통사 임의로 한것 같지는 않고

음협과의 어떤 협의가 있었던듯 하다. 가격도 모두 동일한것으로 보아....

4000원짜리 플랜으로 하면 곡당 125원이고 9000원짜리 플랜으로 하면 곡당 60원이 떨어진다.

이건 DRM Free라고해도 기대하지도 않았던 저렴한 가격이다. 이정도면.... 살만하지....

음협을 상당히 안좋아하는 편인데 내가 항상 속으로 생각하던대로 시장의 흐름에 DRM Free라는 흐름에 맞출수 밖에 없었다.

좀더 두고 봐야 하긴 하지만 지금만으로도 기대 이상이고 이것을 결정하면서 얼마나 배아팠을까 생각하면 왠지 기분이 좋다....

아직 DRM Free를 받아도 정작 핸드폰에서는 쓰지 못한다니 좀 머하기는 하지만 난 핸드폰으로 음악안들으니까 상관없다. ㅋ

솔직히 그동안 말도 안됐지...

음악을 샀는데 MP3플레이어 바꾸면 버려야 된다니....

지난 악감정은 악감정이고 이번 결정에는 박수를 쳐주고 싶다. 솔직히 남들 다하면 마지못해 할줄 알았는데 이번의 빠른 결정은... ㅎㅎㅎ

좋은 결정에 나몰라 보고만 있기는 그렇고 DRM Free시장에 좀 동참을 해줘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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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단조로운 생활패턴을 가지고 있나... ㅡ..ㅡ

전화를 모르고 안가지고 왔는데 교회끝나고 만화방에서 만화보고 있었더니만...

이것들이 만화방으로 날 찾으러 다녀.. ㅡ..ㅡ

날 찾으러온 첫번째 무리에 불려나갔으니 머 나도 할말없기는 하지만 두번째 무리는 동네만화방을 다 찾고 다니고...

아놔~~ 내가 만화방에 있을꺼라고 그렇게 확신을 하다니....

 

 

 

ps. 파폭2에선 괜찮았던것 같은데 파폭3로 오니까 레이아웃이 깨져버리네.. ㅡ..ㅡ

제로보드XE에 대해서 너무 무지한상태에서 만들어서 디쟌을 새로 할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했는데 이것때문에라도 다시 해야겠네..

근데 시간이 언제나려나... 할건많고 시간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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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sider
2008.07.15 11:33:19 (*.146.141.22)
10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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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가 이렇게 덥다냐... 왔다갔다 할땐 별수 없다치고... 집에서는 그래도 견딜만 한데...

 

뭔놈의 사무실이 이렇게 더워. 사무실이면 춥진 않아도 최소한 그냥 앉아있을 정도는 되어야 하는거 아냐?

 

에어콘 놀 자리가 없다니!!!! 그걸 핑계라고....

 

150명에 에어콘 2개가 말이 되냐고..... 그걸 돈 아낀다고 생각하고 있는건가...

 

그 많은 직원들이 더워서 왔다갔다 하면서 낭비하는 시간이 얼만데... 참~ 생각없어....

 

책상에 선풍기를 하나 사던지 해야겠다... 으메 더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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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09:33:00 (*.224.220.26)
선균

 ㅋㅋㅋ 한국이 뭐 덥냐고 한마디 해줄라들어왔더니 사무실이 덥니.. ㅋㅋㅋㅋ;;

.... 안됐다;;;; ㅋㅋㅋㅋㅋㅋ; 삼계탕이라도 사 먹어~ 돈버는데 건강해야지~~ ㅋㅋㅋ 

댓글
2008.07.18 10:25:25 (*.146.141.22)
Outsider

 건강해서 걱정이지...

7월말에 일본갈까 했는데 성수기라 개비싸!! 

 

간만에 체험단 신청... 정신없던것도 약간 마무리가 되었으니..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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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생활가운데 약간 스트레스를 해소할 목적으로 그동안 위시리스트에만 넣어놓고 구입하지 못하고 있던 물품들을 좀 구입했다.

 

상황상 있는 장비도 쓰지 못하고 있는데 새 렌즈같은 대형 물품을 지르기에는 좀 부담이 되었고...

 

요즘 딱히 끌리는 제품도 없고...(여친렌즈정도? ㅋㅋㅋ)

 

지금 장비들을 약간 보완해줄 생필품(??)들을 좀 구비해 주었다.. 꽤나 만족중... 만져볼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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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sider
2008.06.29 08:51:09 (*.146.1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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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앞두고 있어서 주말에도 출근해서 나와 있었는데 좀 일찍 나와서 가진 잠시의 여유로움.... ㅎ

 

과장님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시던 신촌 서서갈비!!! 드디어 가봤다...

 

비싼 소갈비를 서서먹는데 고기가 꽤 맛있었다. 서서먹는 덕에 회전률이 엄청 빠른...

 

한시간도 안되서 갈비 6대에 소주를 3병이나 먹고 나왔다. ㅋㅋㅋㅋㅋ

 

솔직히 비싸긴 한데 맛은 있네.. ㅎㅎㅎㅎㅎ

 

그래두 맘이 편치 못해.... 프로젝트 일단 끝나야 좀 맘편히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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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08:23:04 (*.224.220.26)
선균

 젠장!! 일본와서 100일째 고기를 못먹고 있는데!!

오지쟈쓰!!!! >o<!!!!! 고기고기고기고기!!!! 

댓글
2008.07.02 10:11:38 (*.146.141.22)
Outsider

 캐맛있어!!! ㅋㅋㅋ

왜? 일본은 고기 안팔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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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깔끔히 정리하고 그러는 거랑은 거리가 멀기는 하지만 그래도 회사에서 자주 머라해서 그동안은 어느정도 정리를 하면서 살고 있었는데...

 

최근 바빠진 일정 가운데 이것저것 처리하다보니 책상이 완젼 개판이 되었다. ㅋ 조만간 한소리 들을것 같기도 한데 요즘은 별로 터치하는게 적어지다 보니 귀찮기도 하고 그냥 내버려두는 중.....

 

주말출근은 항상 피곤하지만 역시 억지로 나오는게 아니니까 맘은 편하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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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8 10:30:30 (*.146.1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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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일정이 이렇게 빡세... 아놔~~~~

 

덕분에 맘의 여유가 너무 없어졌다. 이럴때 일수록 좀 여유를 갔다. 어차피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나태해지지만 않으면 어찌 되겠지 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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