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Calendar

 몸무게의 위기감이 온지는 꽤 되었는데 운동을 좀 하다가 바쁘고 하다가 또 귀찮고 하니까 했다 말았다 하면서 지냈는데 이젠 도저히 안된겠다. 태어나서 최고 몸무게를 계속 갱신하고 있다.. 아놔.....

 

전에도 그런걸 신경쓰고 살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굴러먹으면서 살아도 사진찍는다고 싸돌아다니고 하다보니 기본적인 운동량은 꽤 된것 같다. 입사전에는 수영이다 운동이다 이것저것 하기도 했고... 이젠 생활패턴이 먹기는 잘 먹고 그냥 앉아만 있다보니 살이 찔수 밖에... 그냥 괜찮아 지겠지 하고 있을 수준을 넘어서버렸다. ㅡ..ㅡ 더 살찌기 전에 관리 들어가 줘야지... 좀 피곤하긴 하지만....

 

원래는 그냥 웨이트만 하는데 웨이트로는 안될것 같아서 달리기를 시작했다. (Nike+를 살까 하는 고민을 약간 하면서...) 오랜만에 뛰면서 감을 못잡고 초기에 오바페이스 하기는 했는데 10km정도는 가뿐히 뛰어줄줄 알았는데 몇 km 뛰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도대체가 몇번을 멈춘거야... 오질라게 힘드네... 아놔~ ㅡ..ㅡ 체력 이렇게 바닥났나?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자꾸 의지박약으로 하다말게 되니까 이렇게라도 해야 좀 맘잡고 하겠지.. ㅎㅎㅎ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Outsider
2008.06.05 06:39:54 (*.146.141.22)
8717

 늦게 간 군대는 시간이 지나고 귀찮게 하는군....  아직도 4년차인 탓에 동원에 갔다가 왔다. 어쩌다 운이(?) 좋다 보니 동원은 이번에 처음가봤다. 학생으로만 가거나 동미참으로 참여하다가 동원으로는 처음 가봤다.

 

완전히 군대 다시간 느낌? 내무반에서 자고 군대밥먹고... 짜증 지대로다... 왠 군복만 입고 있으면 왜 이렇게 피곤하고 졸립고 배가 고픈건지..... 차라리 회사를 가고 말지 지루하기는 캐지루하고 자도자도 시간은 안가고 야간까지 하고 그럴라니까 하는것도 없이 피곤하기만... ㅠ..ㅠ

 

내가  동원을 처음 가봐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원래 예비군이란게 그런건지... 예비군이 기관병에 비해서 고참이나 되는냥 반말 찍찍 싸대면서 쫌만 비위 안맞으면 인상쓰고 X랄 하는 꼴이라니.... 옆에서 보기에 짜증나서... 예비군이라 하기싫은건 동감하지만 눈꼽 만한것도 안해주고 애들 짜증나게 하는 건 정말이지 보기가 싫더라는... 자기네들도 군대있을때 그렇게 당하고도 그렇게 하고 싶나..

 

머 이제 동원은 내인생에 없으니 속은 시원하다... 회사가서 일이나 다시 해야지.. ㅋ 역시 통재는 피곤해.. ㅎ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beforeRenewal.jpg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이 완료되었다. 아~ 힘들어... 거진 틈틈히 작업하긴 했지만 한달이나 걸렸다. 덕분에 개발블로그도 그냥 계속 방치하게 되었고... 오랫동안 블로그에 열심히였는데 이번달은 그냥 방치했다. 이제 리뉴얼 되었으니까 다시 블로그에 좀 신경써야지...

 

저걸 3년정도 쓰다가 더이상 한계를 느끼고 힘들게 리뉴얼을 했다. 물론 완료된건 아니다. 좀 칙칙한 느낌이 들어서 새 사이트는 어떻게 할까 고민했었는데 결국 다시 이렇데 어둑어둑한 분위기가 되어버렸다. 개발자의 디자인 감각은 워낙 안습인걸 알기 때문에 OSWD에서 뒤져가지고 맘에드는걸 찾아서 살짝 수정해주고 리뉴얼을 했다.

 

아직 다 완료된건 아니다. 빠진부분도 있고 디자인 적용이 제대로 되지 않은 부분도 있다. 어쨌든 이번 리뉴얼의 목표는 시스템의 변경이었다. Zeroboard4에서 Zeroboard XE로 바꾸는 것이 가장 큰 목표였다. 제로보드는 에디터 쓰기도 어려웠고 일단 트랙백, 태그에는 속수무책인데다가 스팸은 하루에도 수백개씩 올라와서 미칠 지경이었다. 더이상의 발전 가능성도 없었기 때문에 추세를 따라기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두번재 목표는 콘텐츠와 디자인의 분리다 HTML과 CSS의 조합으로 바꾸면 그 다음부터는 계속적으로 디자인을 수정해 나갈수 있고 좀 대대적인 디자인 작업도 생각보다는 좀 쉽게 할 수 있으니까.... 이제 이 시스템이 완성되었기 때문에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만져주면 된다.

 

아직은 Zbxe의 리소스가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려운 점도 많았다. 스킨이나 레이아웃은 너무 없어서 그냥 직접 수정했고 제로보드XE의 제공 레이아웃 코드를 쓰지 않고 그대로 HTML작업으로 붙혔다. 그래도 이전보다는 훨씬 편해진듯...

 

먼가 상당히 지저분한 느낌이지만 차차 고쳐나가면 되겠지 머.... 산뜻하게 오픈되기를 원했는데 그렇지 못한 것은 좀 아쉽다. 어쨌든 이것땜에 신경을 좀 많이 썼는데 일단락 되어서 기분은 좋다. ㅋㅋㅋㅋ

 

 

 

덧) 구독하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혹 있다면 일단 RSS를 구독해 보시던 분들에게는 죄송하단 말씀을 드릴수 밖에...

 

덧) 사이트가 시스템째 바뀌었기 때문에 이전의 글에 대한 링크들은 다 깨졌기 때문에 당분간은 검색엔진에서 들어오는 유입자수도 많이 줄어들거다. 기존에 링크해서 가지고 있던 분들의 것도 다 날라갔을 꺼고... 퍼머링크의 개념이 없었던 이상 별수 없었던 일이고 언젠가는 한번 해야할 일이었기에...

 

덧) 몇안되지만 회원이셨던 분들에겐 정말 죄송하단 말씀을... 기존의 회원디비를 모두 날렸다. 이건 XE의 문제는 아니고 XE를 깔려고 준비과정에서 mySQL의 버전문제로 인하여 서버를 이전하는 바람에 mySQL의 버전호환성때문에 회원들의 비밀번호가 초기화되는 상황을 맞이할 수밖에 없었고 원래의 비번을 모르는 이상 바꿀수도 없었다.(그냥 마이그레이션이면 될텐데.. ㅠ..ㅠ 호스팅하는 사람의 서러움이랄까...) 그래서 비번이 머라고 공지할수도 없고 하다보니 그냥 지워버리고 새로 가기로 했다. 기존글 가지고 어찌하진 않겠다는 생각에.... ㅋㅋㅋㅋ

 

기본적으로 회원가입이 필요한 사이트는 아니지만 혹 원하지면 재가입을 부탁드리는 수밖에.... 꾸벅~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Outsider
2008.05.20 09:09:19 (*.146.141.22)
4799


.
장장 한달 반을 끌던 교통정리가 끝이 났다. 누구 말대로 비행기팀도 아니고.... 붕 떠 있어서 서로 가져갈라고.....

데려가서 같이 잘 일해보자도 아니고 데려가서 귀찮은일 시킬려고 하는게 눈에 빤히 보이는 것 가운데 수많은 가능성을 전해 들으며 기분은 매일 매일 뒤집어 지다가 어느새 결정이 났다.

10개월에 3번째 본부다. 어쨌든 내가 원하던 바이다. 마지막에 최악의 상황까지 갔다가 우리팀 자체가 아예 깨지면서 다행히(?) 기획팀밑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렇게 되길 원했고 그렇게 됐다. 이젠 내가 감당해 내어야 할 부분이다. 의욕도 많이 꺾이긴 했지만 정리하고 이제 다시 좀 불태워야지...

나랑 내 동기 딱 둘뿐이다. 개발을 가르쳐줄 사람도 없고 오직 팀을 이끌어줄 사람뿐이다. 그것 만으로도 충분히다. 개발은 공부하면 되지... 가르쳐 주면 더 좋지만 그 전 상황이 어차피 배울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그냥 팀을 이끌어만 줬으면.... 하는 바램이...

더군다나 내가 하고 싶은 일이니 의욕을 낼 수 있다. 자유스럽게 다양한 시도도 해볼 수 있고 기존에 자리잡힌 우리의 개발스타일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이제 하자!! 하자... 교통정리가 다 마무리 되진 않았지만... 이제 슬슬 다시 달려나갈 준비를 해야지... 한달반.... 너무 오래 쉬었다.... 다시 정신없이. 일해보자..


덧) 흠... 왠지 글과 사진이 언매치인것 같은 생각이... ㅋ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머 좀 해볼라하면 자꾸 태클들어와서 의욕만 떨어뜨리고.... 이 상황에서도 정신이 안차려지나... 휴~~~

이번에 Drop되면 다신 하기 싫을것 같은데.... 의욕적으로 해도 될까말까한데 괜히 진행했다가 덤태기만 씌는것 아닌지... 지네 입장만 생각하고 좀더 부려먹을까 어떻게 써먹을까만 고민하는데...

아무리 요즘 무심(無心)모드로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좀 너무하자나... 정을 좀 붙혀볼까해도 그럴 틈도 안주네....

일 좀 하자고 일 좀!!!! 우리가 만들어 주겠다고.... 밤을새던 주말에 나오던... 간지나게 만들어 주겠다고!!!!!! 그냥 이대로 일하게 내버려두면 안되나...

솔직히 기대하는 것도 이제 지쳤다...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2008.05.13 08:50:12 (*.146.141.22)
4391


.
겁나 빡센 주말이었다... 지난주에 이은 이번에도 3일짜리 연휴라고 친구들하고 여행계획을 한달전부터 잡아서 떠나기로 했다. 머 다른 별일도 없었는데....


금요일 갑자기 제안서 얘기가 튀어나오면서 약간의 압박.... 그러다가 결국 제안서에 합류되었다. 아주 빡센 제안서까지는 아니라서 3일줄에 2일만 출근하게 되었는데....

토요일 출근하고 일요일에는 친구결혼식이 있어서(이놈때문에 출발시간도 좀 미루고) 임동이랑 결혼식 들렸다가 나머지 애들과 합륫해서 가평갔다가 고기먹고 실컷 놀다가....

월요일에는 다시 출근을 해야되었기 때문에 아침에 대중교통으로 다시 올라와서 출근을 했다.

친구들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지만 3일 연장 출근한거 보다 더 피곤한것 같아..... 주말근무는 항상 피곤한 거지만 이번 주말근무는 짜증은 하나도 안났는데 겁나 피곤하네. 3일의 쉴틈없는 빡센 스케쥴~~~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Outsider
2008.05.06 17:56:11 (*.140.4.122)
4502


사람부려먹기 좋아하는 우리 회사가 왠일로 샌드위치를 하루 쉬어주는 바람에 입사이래 최고로 쉬어본 장장 5일간의 연휴...

원래는 동기들하고 놀러갈라고 했었는데.... 출근을 하는 놈도 있고 출근을 할지말지 모르는 놈들도 있고 하다보니 어영부영 추진안되고 하다보니 못가고 말았다.

머할까 고민하다가 이럴때 평소에 못한 사이트 리뉴얼이나 하자고 하면서 제로보드XE붙잡고 계속 있었는데 ZBXE의 시스템 파악이 안되서 영 힘들었다. 리소스도 별로 없고...

솔직히 5일이면 가뿐히 리뉴얼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싸돌아다닌 날들도 좀 있긴 했지만 그나마 파악한거 잊어버리기 전에 해야 되는데... 쩝...

혼자 어디 사진이나 찍으러 돌아다닐까 하다가 사람도 많고 그럴것 같아서 평소에는 죽어도 못할 리뉴얼쪽을 택한거였는데...

잠을 하도 쳐잤더니만...... 피곤하지가 않네.... 그래도 간만에 푹 쉬어주니까 좋구만..... 우리회사 계속 이 마인드로 가줬으면....(휴일만.. ㅋㅋㅋ)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지난주 사건이후로 안취했다고 해도 아무도 안믿어준다.. ㅡ..ㅡ

술먹는걸 좋아하긴 하지만 원래 이렇지 않은데... 난 젠틀하게 술먹는 편인데.... 왜~ ㅠ..ㅠ

술먹으면 Dog되는 이미지가 된건가.. ㅡ..ㅡ 아놔~ 자꾸 집에갈 수 있냐고 물어봐.. ㅠ..ㅠ 이미지 캐안습;;; 이젠 상처 설명하기도 민망하고... ㅋㅋㅋ




내 350D가 살아돌아왔다.(안살아올꺼라고 생각한건 아니지만... ㅎㅎㅎ) 전원부가 나가서 자그만치 8만냥이나 들었다.

아무리 빨라도 올말까지는 버틸라 했으니 투자가치는 충분히 있겠지.. ㅋㅋ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Outsider
2008.04.28 07:59:03 (*.146.141.42)
4282
거의 3년이 다 되었다. 정확히는 2년 8개월 동안 잔고장없이 내 보물중에 하나였던 350D가 급 돌아가셨다.

타이밍은 내가 다친 타이밍과 딱 맞아떨어지긴 하지만 모트북이나 다른 정자장비가 더 외곽을 감싸고 있었는데도 말짱한거 보면 그때 그렇게 심한 충격을 카메라가 받았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전원이 전혀 들어오지 않아서 A/S센터에 맡기고 았다. 이제 연휴인데... ㅜ..ㅜ 그전까지 처리해 주겠다고는 했는데...

살아돌아와라... 제발...

아직 1년정도는 더 버티어주어야 하는데......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Outsider
2008.04.25 19:07:22 (*.140.4.122)
3996
최근 이런저런 일로 인한 우울함으로 술이 고파서 머 있을때마다 완젼 취할때까지 술먹고픈 바램이 꽤 있었는데.....

이상하게 많이 먹어도 말짱하거나 많이 못 먹거나 그랬는데.....

우을함을 떨쳐버리자 마자!!!!!

완젼 필름이 나가버렸다. 노래방가서 노래부른것도 생각은 나는데 J군이 얘기하기 전까지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다...

취해서 가사도 제대로 못 본 기억은 나고 취해서 중간에 나와서 밖에 서있었는데.... 왜 끝날때까지 멀쩡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거지....

실수한건 없지만 혼자 완젼 가버려서 민망하구만....

먼생각이었는지 술먹으면서 별로 안먹어서 집에 걸어가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진짜 걸었다. 시간 볼 정신도 없었는데 어느방향으로인지는 모르지만 엄청 걷다가 죽어도 우리집이 안나와서 택시를 타고 왔다..

그덕분에 전신주가 다가와서 이마에서 피가 줄줄나고 취해서 아프지는 않았는데 양복에 묻으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손으로 닦으면서 들어와서 그냥 쓰러져 잤더니만... 아침에 어머니가 깨우다가 집안이 난리법석...

이거 꽤 창피하자나..... 만나는 사람마다 설명하기도 어렵고... 새 본부장님이랑 거의 첫대면이었는데.. 아놔~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올해 들어서 출사를 거의 못나갔는데 요츰 날씨도 좋고 해서 좀 일찍 일어나서 나갔다. 귀찮아서 동네나 서성일려다가 그래도 맘먹고 선유도까지 갔다.

올초에 산 백마를 아직 제대로 활용을 못해본 관계로 곤충을 좀 찍을려고 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그냥 꽃만 실컷 찍고 왔다.

사진은 선유도공원에 있던 벽의 있던 낙서들... 까칠한 솔로들... ㅋㅋㅋㅋ 내가 쓴거 아님... ㅎ

간만에 움직였더니 피곤하네.. ㅎ 원래 토요일은 풀취침하는 날인데.. ㅋㅋ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2008.04.12 11:37:40 (*.146.141.42)
4172


요즘은 회사는 퇴근시간 지나면 맘만 먹으면 나올수 있는 상황이 된 관계로...

간만에 KCUG 사람들이랑 모였다. 요즘은 모임도 뜸하긴 하지만 그 뜸한 모임도 거의 못 나가다가 간만에 나갔다(살짝 고민하긴 했지만..)

머 이 모임에선 술을 많이 먹진 않으니까.. 정신이 말똥말똥 한거샤... ㅡ..ㅡ 얼마 먹지도 않았지만... ㅋ 좀 더 먹고 싶었는데... ㅋ (사실 좀은 아니지...) 족발 맛은 있네.. ㅋㅋㅋㅋ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기다리던 둘째 조카가 태어난다... 시간 참 빠르네... 어느새 호민이가 5살이나 되고... 둘째 조카까지 태어나다니...

이사하느라 형수님이 몸이 좀 힘드셨는지 걱정을 좀 하긴 했지만 건강히 잘 태어났다....

아직 눈도 제대로 못뜨지만 4년전 호민이 얼굴이 그대로 있는듯하다... 호민이처럼 건강히 커라.. ㅎㅎㅎ
트랙백 0개, 댓글 3개가 달렸습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08.04.11 23:57:49 (*.83.142.202)
ccachil
ㅋㅋㅋ 축하드려요~
삭제 수정 댓글
2008.04.12 10:14:05 (*.47.67.4)
jy
우아~~~~~~~~~~~~ 축하해요 *^^*
삭제 수정 댓글
2008.04.12 11:13:13 (*.146.141.42)
Outsider
캄솨~
Outsider
2008.04.05 12:32:34 (*.146.141.42)
4864
그냥 맛이 갈때까지 술을 먹고 싶었던 날이었다. 친구들하고 오랜만에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는 했지만 말짱(?)해서 좀 아쉽다랄까?

마인드를 좀 바꿀 필요도 있고 당분간은 계속 이 상태가 지속될듯하다... 쩝...
트랙백 0개,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08.04.12 10:14:51 (*.47.67.4)
jy
나도 술.... ㅋ
오빠 무슨일 있어? ~
삭제 수정 댓글
2008.04.12 11:13:02 (*.146.141.42)
Outsider
ㅋㅋㅋㅋ 술?
일은 무슨.. 회사가 재미없어.. ㅎ


Irc라는게 있다. 인터넷 릴레이 챗이라는 건데 쉽게 말하면 채팅방같은 건데 분위기가 좀 다르달까 채팅을 하긴 하지만 보통 거의 24시간 채팅방에 있고 그냥 여유있음 말하고 아님 말고 그런다...

이걸 이용한지 거진 7년쯤 된것 같은데 별생각없이 들어가 있다가 링형님이 블투동글 구했다고 통화해 보자고 해서 테스트 해보고 갑작 다자간 통화를 하자고 해서 스카이프로 컨퍼런스 콜을 시도했다.

나름 색다른... ㅋㅋㅋㅋㅋ irc는 링크걸기용으로만 쓰이고 여럿이니까 좀 산만하긴 하지만 분위기는 확 다르네... ㅎㅎㅎㅎㅎㅎㅎ

다만 통화를 하니까 딴짓을 잘 못하겠다는.... ㅋㅋㅋ 그러고보니 참 오래도 했네.. ㅎㅎ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Outsider
2008.03.25 09:25:35 (*.146.141.42)
4208
원래 정서불안에 산만한 편이라 집중력이 높은 편이 아니긴 하지만....

요즘은 잡생각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이런 저런 회사상황과 계속 뭔가 결정되지 않은 것 같은 팀분위기등 여러가지들이 복합적인듯 하지만....

그래도 잡생각이 너무 많다. 너무 많아... 너무.....

내가 느끼는것보다 더 여유가 없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인지 더 까칠해 진것 같은 느낌도 없잖아 있고.... 쩝;;;;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2008.03.17 11:44:52 (*.146.141.42)
4994


친구녀석이 일본으로 떠났다.(아직 떠나지는 않았지만...) 이런저런 우여곡절끝에 결정난 사항이고 꽤난 먼 얘기 같았는데 어느새 출국날까지 다가왔다.

머랄까. 나랑은 참 사연이 많았던 녀석... 의견이 꽤 안맞았던 적도 있었고 사이가 그닥이었던 때도 있었지만 좀 특이하게 대학생때부터는 베스트멤버로 같이 모이면서 수시로 모여서 놀았다..

10년동안 우린 하고 노는건 똑같긴 하지만.....

이 녀석이 가면 왠지 남은 우리들도 자주 볼것 같지 않다. 근데 만나면 뭘하지? ㅋ 숫자도 맞지 않는데... ㅎㅎㅎㅎㅎㅎㅎ

어쨌든 원해서 가는거니.... 가서 노력한거 다 이루길.... 열심히 살자 친구야.. 고생해라.. ㅋ


덧) 아까 얘기한 전화용무 중에 올해 꼭 연락할 수 있도록 하지!! ㅋㅋ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이번주는 상당히 여유로운 한주이기는 했지만 금요일에 별 약속을 못잡고 그냥 있을려고 하다가 갑작 대리님이 소주한잔 하자고 하셔서 곱창을 먹으러 갔다.

3명의 조촐한 모임이었지만 재미있었다. 친해지는 기회도 됐고.. ㅋㅋㅋㅋ

우리 팀은 너무 이런 기회가 적어서 좀 아쉬운 맘도 있어쓴데 일은 일이고 이런 재미도 있어야 사회생활 하지 않겠어? ㅋㅋㅋㅋ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Outsider
2008.03.02 10:09:08 (*.146.141.42)
5085


처음 가본 워크샵이란 거....

아침부터 죽~ 이어지는 특강.... 특별히 재밌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재밌지도 않았다.

교회수련회 분위기에 익숙해 져서 그런가?

그래두 1박 2일이니까 본부 사람들하고도 이런 저런 얘기도 좀 하고 평소에 친하지 못했던 사람들하고 얘기도 하고 좀 그럴줄 알았는데...

전혀 그런 분위기가 아니네... 그냥 계속 강의 들으면서 딴짓만 하다가 회식때도 다 전체로만 움직이니까 머 그닥 하지도 못했네.....

첫날은 피곤해서 자다가 둘째날은 숙취로 잠만 잤네... 그래두 진짜 몇달만에 동기들 다 얼굴이라도 보는군....
트랙백 0개,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08.03.03 08:38:16 (*.140.150.241)
구본혁
"특별히 재밌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재밌지도 않았다."
-->특별히 재밌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재미없지도 않았다..
삭제 수정 댓글
2008.03.03 09:06:43 (*.146.141.42)
Outsider
아놔~ 까칠하긴..
최근 몇달간은 바쁘기도 하고 여러사정으로 술자리를 못갖거나 가고 술자리가 있어도 안가곤 하긴 했지만... 나도 술을 꽤나 좋아하는 편이고 직장인 되고 나서는 더 그러기는 하는데 주사는 정말이지....

술먹고 헛소리나 지껄일라면 술을 쳐먹지 말라고.... 짜증나니까...

취중진담은 개뿔... 그건 분위기를 좀 조성하는거지... 평소엔 하지도 못할 얘기 술먹었다고 막 해대는게 아니라고!!!!! 입에 뱉는다고 다 말이야?

수주 축하회식은 무슨.... 2차는 가시방석이나 다름없었네... 말도 한번 안해본 사람이지만...  이건 왠 새로운 빙신의 등장인가 하는 생각과 그쪽 사업부서에서 7개월을 버티고 있는 동기들이 존경스러워 보이는.....

피곤한 2월이로구나....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