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명색이 Diary인데 참으로 오랜만에 쓰는군요....

엄청 바빠서 정신못차리고 있다가 이제야 좀 숨을 돌릴정도는 되었습니다. 1월에는 M31하느라고 바빴가 2,3월은 회사업무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주말근무도 계속하다가 지난주에야 간만에 주말 2일을 다 쉬어보았습니다. 직장생활하느라고 살이 너무 쪄서 3월부터 다시 맘먹고 운동시작했는데 야근하느라고 초반에만 몇번 가고는 거의 못가다가 4월부터 다시 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몸은 좀 땡기지만 그래도 운동을 하니까 땡기는 느낌이 괜찮네요.

이것저것 쫓겨살다가 이번주부터야 겨우 삶을 좀 정상화해서 다시 살고 있네요.. ㅎㅎㅎ 정신차리고 다시 재미있는 일을 좀 해봐야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