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바쁜 일이 좀 끝났다... 느낌상은 6일간의 휴식(?)뒤에 다시 좀 더 달려주어야 겠지만(그러길 기대하지만...) 어쨌든 큰 디데이를 넘어섰으니 많은 것이 정리된 느낌이다... 모든 생활이 완젼히 다 치우쳐져 있었는데 이제 약간 피곤을 풀면서 다시 생활을 정상화 해야겠다.. 전부 연기해놨 던 일들도 좀 처리하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