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고의 폭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한다...

모든 면에서 좀 사고의 폭을 넓혀보려는... 노력을 좀 하고 있다. 잘 되지는 않지만...
그동안은 사고의 폭이 너무 좁았다고 할까나?
내 생각과 틀이 정해져 있고 항상 거기안에서만 생각하게 되는....

요즘은 잘못됐다 생각하면 좀 인정도 하고 크게 관심을 안가지던 분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면서 좀 유연한 사고를 하려고 하는데 잘 되진 않는데...
말하다 보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고... 끝나고 보면 아~ 그렇게 말하려던게 아니었는데 싶기도 하고...

흠...

머 계속 노력해야겠지.....
이렇게 해야지 하는 생각이 나를 더 좁게 만드는것 같기도 하고... 흠... 어렵다 어렵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