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나니기 시작한뒤로 변변찮이 운동도 못하고 업무성격상 하루종일 책상에만 앉아있는데다가 난 대부분의 관심사가 컴퓨터에 집중되어 있다보니 뭐 움직일일도 그다지 없고 살만 갈수록 디룩디룩...

그냥 이것저것 사는게 바쁘기도 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운동을 시작했다.

어우~ 이젠 살이.. ㄷㄷㄷㄷㄷㄷ 빨리 열심히 해서 살좀 빼야겠다... 조금이라도 젊을때 좀더 운동해 둬야지.. 흠...

저녁때 하고 싶었는데 저녁때 할려고 하니까 이것저것 시간 소비가 너무 심한것 같아서 나한테는 쥐약이나 다름 없는 아침을 선택했는데 객기 부린건 아닌지 모르겠다. ㄷㄷㄷ 수영도 하고 싶은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