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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바빠서 이제야 올리는군요. 싸구려 커널형만 쓰다가 간만에 좀 괜찮은 이어폰을 구입했습니다.
EXS(Excellent Sound) X10이라는 모델로 이어폰 판매를 하고 있는 이어폰샵에서 유통만 하다가 이번에 직접 만들어서 판매를 한 것이 X10입니다. 저는 이어폰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X10은 10만원대 이상의 고급형에만 들어간다는 Balanced armature가 들어가 모델로 5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이어폰처럼 플라스틱케이스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어폰은 소모품이기 때문에 저가형만 수년쓰다가 오랜만에 쓰는 5만원대군요... 사실 머 이어폰 5만원대도 저가형이라고 할 수 있죠.(갈수록 눈만 높아지는 ㄷㄷㄷㄷ)
EXS의 특징은 이어캡을 엄청 많이 줍니다. 총 8쌍의 다른 형태의 이어캡을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고 살~짝 고급스런 파우치도 하나 껴줍니다. 제품구성이 저가형하고는 확실히 다르군요. 보통 커널형을 사면 좀 쓰다보면 이어캡이 도망가는 터라 항상 추가이어캡을 같이 구매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그러지 않았네요.
파우치와 X10의 모습입니다.
모양은 큰 특징은 없이 무난한 편입니다. 좌우구별이 쉽지 않다는 것이 좀 불편하긴 하네요. 요즘쓰던것들은 모두 잭이 l자형 잭이었는데 이번에는 L자형 잭입니다. l자형이 더 심플해서 처음에는 엥? 했었는데 막상 써보니 좀더 튼튼하게 느껴지는 인상입니다. 이전에 쓰던 녀석이 잭부분이 꺾어지면서 고장나버려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가까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제품구성에 추가로 이런 녀석을 딸려서 보내줍니다.
제품을 출시하고 위와같이 먼지방지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는 것이 지적이 되어 추가로 저런 철망(?)을 보내줍니다....
핀셋으로 잘 붙혀주면 됩니다. 초기모델에는 없고 그 뒤부터 보내준다는데 초기모델도 열락하면 보내준다는 것 같더군요.
사실 전 완전 막귀라 이어폰은 싸구려를 위주로 쓰는 편입니다. 비싼거 쓰면 좋은 소리가 나기는 하지만 딱히 구분도 잘 못하는데다가 리뷰하는 사람들처럼 고음이 어떻고 중음이 어떻고 하는 수준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싸고 괜찮은거를 위주로 쓰다가 고가에만 쓴다는 발랜스드 아마쳐를 썼다는 얘기에 혹해서 그냥 구입했습니다. 사실 발랜스드 아마쳐라는 것도 이번에 이어폰 찾다가 처음 알게된 단어이군요. ㅎ
밸런스드 아마추어는 구조상 에이징 자체가 필요없기 때문에 처음 듣는 소리가 X10의 그 자체 소리라고 하더군요. 나름 흡족히 잘 쓰고 있습니다. ㅎㅎ
EXS(Excellent Sound) X10이라는 모델로 이어폰 판매를 하고 있는 이어폰샵에서 유통만 하다가 이번에 직접 만들어서 판매를 한 것이 X10입니다. 저는 이어폰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X10은 10만원대 이상의 고급형에만 들어간다는 Balanced armature가 들어가 모델로 5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이어폰처럼 플라스틱케이스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어폰은 소모품이기 때문에 저가형만 수년쓰다가 오랜만에 쓰는 5만원대군요... 사실 머 이어폰 5만원대도 저가형이라고 할 수 있죠.(갈수록 눈만 높아지는 ㄷㄷㄷㄷ)
EXS의 특징은 이어캡을 엄청 많이 줍니다. 총 8쌍의 다른 형태의 이어캡을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고 살~짝 고급스런 파우치도 하나 껴줍니다. 제품구성이 저가형하고는 확실히 다르군요. 보통 커널형을 사면 좀 쓰다보면 이어캡이 도망가는 터라 항상 추가이어캡을 같이 구매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그러지 않았네요.
파우치와 X10의 모습입니다.
모양은 큰 특징은 없이 무난한 편입니다. 좌우구별이 쉽지 않다는 것이 좀 불편하긴 하네요. 요즘쓰던것들은 모두 잭이 l자형 잭이었는데 이번에는 L자형 잭입니다. l자형이 더 심플해서 처음에는 엥? 했었는데 막상 써보니 좀더 튼튼하게 느껴지는 인상입니다. 이전에 쓰던 녀석이 잭부분이 꺾어지면서 고장나버려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가까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제품구성에 추가로 이런 녀석을 딸려서 보내줍니다.
제품을 출시하고 위와같이 먼지방지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는 것이 지적이 되어 추가로 저런 철망(?)을 보내줍니다....
핀셋으로 잘 붙혀주면 됩니다. 초기모델에는 없고 그 뒤부터 보내준다는데 초기모델도 열락하면 보내준다는 것 같더군요.
사실 전 완전 막귀라 이어폰은 싸구려를 위주로 쓰는 편입니다. 비싼거 쓰면 좋은 소리가 나기는 하지만 딱히 구분도 잘 못하는데다가 리뷰하는 사람들처럼 고음이 어떻고 중음이 어떻고 하는 수준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싸고 괜찮은거를 위주로 쓰다가 고가에만 쓴다는 발랜스드 아마쳐를 썼다는 얘기에 혹해서 그냥 구입했습니다. 사실 발랜스드 아마쳐라는 것도 이번에 이어폰 찾다가 처음 알게된 단어이군요. ㅎ
밸런스드 아마추어는 구조상 에이징 자체가 필요없기 때문에 처음 듣는 소리가 X10의 그 자체 소리라고 하더군요. 나름 흡족히 잘 쓰고 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