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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을 쓰고 처음으로 배터리를 교체했다. 흔히 Video Pod으로 분류되는 iPod 5.5G... 2007년 2월에 구입하고 거의 매일쓰면서 여태까지 사용했으니 거의 2년 반가까이를 사용한 샘입니다. 배터리는 소모품이라서 보통은 1년에서 1년반정도 이후에는 급격히 배터리가 떨어지기 마련인데 이번에는 꽤나 오래버텼군요. 아직 쓰지 못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하루에 좀 많이 듣는 날은 배터리타임 부담이 좀 있었고 사용기간도 꽤 되었기 때문에 맘편히 교체를 해주었습니다.
저는 기본으로 들어가는 구입후 1년 워런티 이후에는 AppleCare를 구입하지 않기 때문에 팜때부터 애용해주던 남도시스템에서 배터리 교체를 했습니다. 원래있던 배터리도 저렇게 부니다. 용량은 써있지 않군요. 보통의 배터리는 용량이 다 써있는데... 아이팟으로 남도시스템의 이용은 저번에 이어폰잭의 수리이후 두번째 입니다.
저처럼 AppleCare를 가입하지 않고 애플의 무조건적인 리퍼교환 정책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남도시스템은 사막의 오아시스 같습니다. 가격도 배터리 교체에 25,000냥이면 아주 흡족한 금액이고요.. ㅎㅎㅎㅎ
저는 기본으로 들어가는 구입후 1년 워런티 이후에는 AppleCare를 구입하지 않기 때문에 팜때부터 애용해주던 남도시스템에서 배터리 교체를 했습니다. 원래있던 배터리도 저렇게 부니다. 용량은 써있지 않군요. 보통의 배터리는 용량이 다 써있는데... 아이팟으로 남도시스템의 이용은 저번에 이어폰잭의 수리이후 두번째 입니다.
저처럼 AppleCare를 가입하지 않고 애플의 무조건적인 리퍼교환 정책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남도시스템은 사막의 오아시스 같습니다. 가격도 배터리 교체에 25,000냥이면 아주 흡족한 금액이고요.. ㅎㅎㅎㅎ
다시는 아이팟 안쓰리라...결심했던 기억이 납니다.
정신차리고 보니 제 손에는 Ipod touch가 들려있기는 하지만... ^^